엄마가 아니라 언니라고하네요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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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에 하안검수술을 이한얼쌤께 받았는데요~~
뭐 처음엔 인터넷으로 보기에 눈매가 변한다는 글도보고
흉이 안없어진다는 글도보고 해서 걱정을 많이했는데
원장쌤께서 수술도 잘해주시고 경과갈때마다 항상
친절하게 잘봐주셔서 그런지~ 지금은 부작용같은것도 없고
젊어진 인상으로 변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~~^^
평생을 누구의 엄마 , 누구의 남편으로 살다가
이제 여자로서의 제 삶을 다시살 수 있는 용기를 준
리앤리와 이한얼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드려요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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